|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26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제주원렌트카에서 2025 카니발 9인승을 이용했습니다. 이 차량 덕분에 6세와 10개월 아이가 포함된 6명의 가족이 아주 즐겁고 안전한 제주도 여행을 마쳤습니다.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늦게나마 제주원렌트카를 통해 입은 은혜에 감사하고 이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차량의 인수 및 반납은 매우 편리하고 직원 모두 친절했습니다. 6월 12일 오후 6시에 차량을 반납하고 6시 30분에 출발하는 공항 행 셔틀버스에 탑승하고 짐을 내리는 중에 팔에 걸쳤던 사진기를 셔틀버스 의자에 두고내렸습니다. 그것도 모른채 공항의 탑승 수속을 다 마친 뒤 오후 7시 16분이 되어서야 상황을 알아차리고 원렌트카 사무실에 긴급히 전화를 하였습니다. 한 직원이 수소문하여 얼마 후 셔틀버스 기사와 통화하게 되어 제가 앉아있던 의자에서 사진기가 확인되었지만 이미 이륙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울에 도착한 뒤에야 다시 연락을 하고 제게 중요한 사진기이므로 배송의 선처를 부탁했습니다. 셔틀버스 기사는 신속한 처리를 약속하며 저를 안심시켰고, 다음날 토요일에 사진기를 안전하게 포장한 여러 사진과 함께 택배예약 상황을 알려주었습니다. 주말이 지나자 마자 월요일에 택배가 접수되고 화요일에 저희 집으로 무사하게 배송되었습니다. 저의 부주의로 인해 벌어진 일을 신속히 그리고 안전하게 처리해주신 직원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고객을 위해 헌신적인 원렌트카를 다음 제주도 방문에도 이용하게 될 것은 자명하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
|